광산구와의 자매결연 추진은 영·호남 화합과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난해 9월 수성구가 광산구에 먼저 요청했다.
김대권 구청장은 “수성구와 광산구는 ‘행복’이라는 슬로건을 사용해 구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목표가 비슷하다”며 “이번 광산구와의 자매결연이 형식적인 체결이 아닌 다양한 방면에서 실질적인 교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욱기자
대구 기사리스트
대구시, 국산 AI 반도체 ‘실증부터 상용화까지’ 협력 생태계 구축
설 연휴, 대구에서 즐기는 문화 나들이
달성군, 정보공개 대구 유일 ‘최우수’
달성군 현풍 ‘만사현통’ 밑그림 공개
윤종구 대구고법원장, 대구 법원 신청사 예정지 현장 점검
차수환 대구시당부위원장, 동구청장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