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청도군은 육로 접근이 어려운 운문댐 수몰지역 성묘객 수송에 자체 관리선과 한국수자원공사 관리선을 투입한다.
5일, 11일, 12일 3차례 오진 방면(먹방·오항리 공동묘지)과 공암 방면(공수리·가라골)으로 나눠 성묘객을 수송한다.
군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선박 운행 예약제를 하고 탑승 인원을 정원 2분의 1로 제한한다.
/심한식기자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정보센터, 꿈 여울 독서회 회원 모집
의성소방서, 복지시설 위문부터 전통시장 화재 예방까지 ‘현장 밀착 안전 행보’
최태림 경북도의원, 의성군수 출마 선언
성주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본사업 준비 박차
고령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첫 통합지원회의 개최
청도군의회, 떡국 떡 천사 냉장고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