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이장연합회는 ‘왕피천·불영계곡 국립공원’ 지정을 촉구하는 범군민 서명운동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장연합회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울진 내 150여 개 기관·단체에 우편과 안내문, 서명부를 전달해 10월 8일까지 받는 방식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한다.
/장인설기자 jang3338@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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