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중학생 3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7시께 동구 지저동의 한 식당에서 주인 부부를 밀치고 화분을 던지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
포항 청하면 목조 주택서 화재⋯“전기적 요인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