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서 30대 응급환자가 발생 경북소방본부 헬기가 출동 포항 세명기독병원으로 긴급 이송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
울릉군보건의료원 등에 따르면 23일 오전 A씨(남·32 ·부산)가 의료원을 찾아 진찰결과 일산화탄소중독으로 육지 이송이 불가피했다.
이에 따라 울릉군보건의료원은 경북소방본부와 동해해경 등에 환자 이송을 위해 헬기 출동을 요청했고 경북소방헬기가 출동 포항종합병원 긴급 이송했다.
/김두한기자kimdh@kbmaeil.com
김두한 기자
kimd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한수원, 설맞이 경주 전통시장 장보기… 2016년부터 7억 원 나눔 실천
원자력환경공단·월성원전, 동경주 주민 2600명 정밀 건강검진 지원
“동해 끝에서 시작되는 우리 땅”... 울릉 사동항에 독도 대형 벽화 ‘우뚝’
경주시의회, 설맞이 민생 현장 방문… “365일 온기 흐르는 경주 만들 것”
경주시, 설 연휴 한복 입으면 주요 사적지 ‘무료’
울릉군 자원봉사센터, ‘설맞이 명절 음식 꾸러미’로 이웃 사랑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