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7일자로 일부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포항제철소 행정부소장에는 신경철(56) 전 포스코건설HR지원실장이 자리를 옮겼고, 한형철 현 행정부소장은 본사 직속인 경영지원본부 노무협력실장으로 보직 이동했다.
김순기 노무협력실장은 인천 송도에 소재한 포스코 인재창조원장으로 발령났다.
/ 전준혁 기자 jhjeon@kbmaeil.com
전준혁 기자
jhjeo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글로벌 혁신’ 이름 아래···'개발-보존 균형' 원칙 무너지나
“잘 만든 게임보다 오래 머무는 게임”… AI 시대, 한국 게임산업의 길
대구 롯데아울렛, 설 연휴 ‘설캉스 특집전’ 진행
비트코인 반토막···양자컴퓨터 ‘보안 위협’ 부상
포스코, 차세대 함정 소재 기술 새 기준 제시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