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5분쯤 대구 수성구 수성동2가 한 주택 공사장에서 높이 2.5m, 길이 2m 정도의 담벼락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현장근로자 60대 A씨와 30대 B씨가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이들 2명은 팔 골절 등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
포항 청하면 목조 주택서 화재⋯“전기적 요인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