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에서 60대 남성이 음주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안동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6시 35분쯤 안동시 임동면 사월리의 한 도로에서 A씨(60)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옆 가로수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부상을 당하지는 않았지만 혈중 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피현진기자
피현진 기자
ph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
포항 청하면 목조 주택서 화재⋯“전기적 요인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