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최근 달서구의 상징성을 담은 전용서체 2종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전용서체는 지역 고유의 정체성을 담아내 달서구만의 확고한 도시 브랜드를 구축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7일 ‘전용서체 개발용역’ 최종보고회를 통해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한 2종류의 서체를 확정했다.
서체개발은 경북대 디자인과 이경용 교수를 비롯한 전문가들의 외부자문으로 최종안을 확정했다. /심상선기자
심상선 기자
antiphs@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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