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소방서는 6일 포항시 기계면 봉계리에 소재한 경북 문화재 201호인 ‘봉강재’에서 목조문화재 화재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문화재 및 산림화재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역의 문화재를 보호하고 화재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김민지기자
김민지 기자
mangchi@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
포항 청하면 목조 주택서 화재⋯“전기적 요인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