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청도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5시 30분쯤 청도군 화양읍의 한 고춧가루 제조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A씨(48)가 기계에 몸이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와 함께 일하던 외국인 근로자 2명은 다른 작업을 하다 뒤늦게 A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청도/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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