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23일 오전 국가문화재 사적 ‘구미 황상동 고분군’의 발굴조사 성과를 시민들에 알리는 현장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발굴조사는 황상동 고분군의 정비·복원, 사적공원 조성을 위한 기초자료 확보를 위한 것으로, 삼국시대 석곽묘 등 유구 16기를 조사해 고분의 구조와 축조기법, 유물의 부장양상과 성격 등을 규명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락현기자
김락현 기자
kimr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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