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알림시스템은 24시간 화재가 감지되면 자동적으로 소방서로 신고하고, 점포주와 시장관리 담당자의 스마트폰으로 바로 전달돼 화재에 신속하게 대응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동구 관계자는 “효목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인 화재알림시스템이 설치돼 화재를 예방하고, 상인과 이용객의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대구 기사리스트
대구 수성구 ‘할로마켓’ 개소 1주년⋯세대 공감형 커뮤니티 카페 자리매김
대구시,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안) 공개… 시민 의견 청취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지하철 화재사고 23주기 앞두고 헌화 참배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설 연휴 상황근무 점검
특별법안 국회 상임위 통과⋯‘대구경북통합특별시’ 출범 초읽기
군위군산림조합, 교육발전기금 2000만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