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은 다음달 말까지 유치원과 예비교사 모두 윈-윈 하는 ‘대학생 유치원 자원봉사제’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제는 대구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7개 대학의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유치원에서 적용하면서 교직관을 확립할 예정이다. 참여 대학은 계명문화대, 대구보건대, 영진전문대, 수성대, 영남대, 대구공업대, 대구과학대 등이다. /심상선기자
심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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