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각수 팀은 표현과제에서 ‘키네틱파사드 기법’으로 무대를 창의적으로 활용한 연극을 선보이고 즉석 과제에서는 역사와 융합한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물리적 각도를 계산한 사냥 운반 도구를 제작했다.
육각수를 지도한 성승훈 교사는 “학생들이 창의 융합형 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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