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민속문화재 고택 안채 방 1칸 일부 소실
8일 오후 6시 28분쯤 청송군 현동면 국가민속문화재 한 고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안채 방 1칸 일부를 태우고 30여 분만인 오후 6시 55분쯤 완진됐다.
소방당국은 고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25명의 인원과 장비 11대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김종철 기자
kjc2476@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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