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6시17분경 영주시 장수면 갈산리 한 주택에 뒷산 토사가 밀려와 집안에 있던 송모(남,84), 김모(여,83)씨 부부가 매몰 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송씨 부부를 구조하기 위해 119, 면사무소 직원, 경찰등30여명이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지만 오전 10시 현재 송씨 부부의 생사가 확인 되지 않은 상태다.
영주/김세동기자
김세동 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예천군,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청송군, 의료·요양·돌봄 통합돌봄사업 설명회 개최…협력체계 구축
청송군, 설 명절 종합대책 가동…136명 투입 비상대응체계 구축
청송군, 설 앞두고 ‘우리동네 새단장’…깨끗한 고향 만들기 총력
한국문화테마파크서 ‘산성마을의 설날’…닷새간 전통 설맞이 한마당
국립경국대, 교원임용 131명 합격…개교 이래 최다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