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가 2024학년도에도 등록금을 동결한다.
경일대의 등록금 동결은 2009년부터 16년째 이어오고 있다.
정현태 총장은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자는 역대 정부의 사회적 합의는 여전히 유효하다”라며 “다양한 재정지원 사업 수주와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등록금 동결이 대학교육의 질과 무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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