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조지연 예비후보가 12일 산업단지의 제조기업들을 방문해 업계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 예비후보는 “교통 문제 해결과 제도 개선을 통해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산업단지 입주업체의 물류비용 절감을 위해 ‘진량 하이패스 IC 설치’와 경산 1~4 일반산업단지 물류수송로 역할을 하는 ‘하대~상대 간 지방도 925호선 확장’을 속도감 있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장동혁 “불참” 통보에 李 대통령-여야 대표 오찬 불발
국민의힘, 포항시 등 ‘50만 이상 도시’ 중앙당이 공천한다… 당헌 개정안 ARS 투표 가결
민주당 주도 ‘TK 통합법’ 소위 의결… 국힘 불참에 특례 반영 ‘안갯속’
경북도 설 연휴 도민 안전·민생 안정 종합대책 점검
국힘 포항시장 공천, 독보적 후보 없는 ‘무주공산’ 속 변수만 수두룩
홍석준 전 의원 “대구가 어렵기에 출마했다⋯대기업 유치·민생펀드 10조·청년문화도시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