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가창과 청도를 잇는 팔조령 터널 앞이며, 약 길이 26m, 높이 11m 규모의 조형물이다. 야간에도 통행자들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고, 경관을 해치지 않는 적절한 조명 활용을 통해 주·야간 이어지는 달성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유롭게 유영하는 달성군의 모습을 형상화해 끝없이 발전하고자 지속가능한 자연과 미래를 담은 달성의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대구 기사리스트
대구 북구의사회, 제46차 정기총회 개최⋯디지털 소통 플랫폼 구축안 상정
달성군, 과학 유튜버 궤도 초청 ‘이공계의 길’ 특강⋯DGIST 과학창의학교 성료
대구노동청, 설 연휴 대비 산업재해 예방
대구 수성구, 하수관로 GPR 공동조사 확대⋯지반침하 선제 대응
대구 수성구 ‘할로마켓’ 개소 1주년⋯세대 공감형 커뮤니티 카페 자리매김
대구시,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안) 공개… 시민 의견 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