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과학고등학교(교장 김덕남) 학생들이 지난해 12월에 개최한 ‘제14회 금벚제’에서 거둔 수익금 167만 4000원을 미혼 모자의 자립을 돕는데 써달라며‘경북샤론의 집’에 성금으로 기부했다.
학생들은 직접 만든 목도리 등을 전시, 판매하고 각종 동아리 행사,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수익금을 모았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정보센터, 꿈 여울 독서회 회원 모집
의성소방서, 복지시설 위문부터 전통시장 화재 예방까지 ‘현장 밀착 안전 행보’
최태림 경북도의원, 의성군수 출마 선언
성주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본사업 준비 박차
고령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첫 통합지원회의 개최
청도군의회, 떡국 떡 천사 냉장고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