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가 지난 27일 봄 행락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국립박물관, 대릉원 등 지역 주요 관광지에서 전세버스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경주경찰서와 국토교통부, 경주시, 교통안전공단, 전세버스연합회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진행했다.
봄 행락철을 앞두고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운전자 음주운전, 전세버스 대열 행위, 차량 음주 가무, 안전띠 미착용 등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 저동초, 눈밭 위 ‘늘 봄 교실’ 화제... “체험·돌봄 다 잡았다”
경주시, ‘2026 시민 생활 정책 안내서’ 발간
87년 전통 황남빵,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 기탁
박병훈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감사, 경주시장 출마 선언
이창화 , 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상임감사 경주시장 출마 선언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 첫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