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변호사회(이병희) 저스티스봉사단(단장 김영민)는 최근 대구 서구에 위치한 영락양로원을 방문해 불편하신 어르신 2명의 전동침대 구입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발렌타인데이, 소외된 아이들에게 전한 ‘달콤한 위로’
대구행복진흥원,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지역상생 온기 나눔
◇본사 손님
포항북부서, 약국과 손잡고 ‘약물 운전’ 예방 캠페인
“작은 도움되길”···설맞이 생필품 전달
(주)한중, 자매마을·행정복지센터에 설명절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