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산성면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30여 명은 지난 14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최상진기자 csj9662@kbmaeil.com
최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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