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천주교안동교구사회복지회가 지난 22일 경북 영덕군 산불 피해 이재민 임시주택에 TV 300대(1억4,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재)바보의나눔, (재)천주교한마음한몸운동본부, 후원자들의 모금으로 마련됐다.
안동교구사회복지회는 앞으로도 산불 피해 취약계층 지원과 긴급생계비, 생필품 지원 사업을 계속할 계획이다.
/박윤식기자 newsyd@kbmaeil.com
박윤식 기자
newsy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 첫 진입
한수원, 설맞이 경주 전통시장 장보기… 2016년부터 7억 원 나눔 실천
원자력환경공단·월성원전, 동경주 주민 2600명 정밀 건강검진 지원
“동해 끝에서 시작되는 우리 땅”... 울릉 사동항에 독도 대형 벽화 ‘우뚝’
경주시의회, 설맞이 민생 현장 방문… “365일 온기 흐르는 경주 만들 것”
경주시, 설 연휴 한복 입으면 주요 사적지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