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 경로당 재건 완료... 안전·편의 강화한 주민 쉼터 재탄생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7일 단촌면 관덕1리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경로당은 지난 3월 의성산불로 전소되어 신축하였고, 어르신들이 사계절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여름철 무더위 쉼터, 재난 발생 시 긴급 대피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냉난방 설비와 단열 성능을 강화하고, 안전시설을 설치해 이용 편의와 접근성을 높였다./이병길기자 bglee311@kbmaeil.com
이병길 기자
bglee311@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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