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역 낮 최고 기온이 18.4℃를 기록하며 봄같이 포근한 날씨를 보인 15일 오후 국립경주박물관을 찾은 관광객들이 두꺼운 외투를 벗고 가벼운 옷차림으로 관람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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