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포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대기가 다시 건조해지는 가운데 11일 오후 5시쯤 경주시 안강읍 하곡리 도로변에서 불법소각으로 인한 들불이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후 내림세 지속
봄 하늘을 날다.
봄꽃 심을 준비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제발 그만!
자나 깨나 불조심. 불법소각 제발 그만!
우리 동아리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