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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흥해읍서 황산 납품업체 직원, 작업 중 안면 부상

단정민 기자
등록일 2026-03-04 13:25 게재일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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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클립아트코리아

지난 2일 오전 10시 25분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의 한 사업장에서 황산 납품업체 직원 A씨(40대)가 작업 중 부상을 입었다.

A씨는 황산 주입 후 장비를 회수하던 중 호스에 얼굴을 맞아 안면부 통증 등을 호소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상 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사고 당시 황산 누출량은 극소량으로 추가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단정민기자 sweetjmini@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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