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이란을 두고 “그들은 테러와 증오의 국가이며, 지금 큰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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