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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관위, 광역 여성 비례 순위투표 발표

피현진 기자
등록일 2026-04-30 18:17 게재일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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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정숙경·2위 장은주, 영주시장 박완서·우창윤 결선투표 실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실시한 광역의원 여성 비례 순위경쟁 투표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이번 투표에는 김두래(가톨릭상지대 외래교수), 송진기(민주당 경북도당 여성위원장), 장은주(전 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정숙경(전 민주당 중앙당 교육연수부원장) 후보가 참여했으며, 최종 결과는 △1위 정숙경 △2위 장은주 △3위 김두래 △4위 송진기로 확정됐다.

경북도당 선관위는 또한 영주시장 1차 경선에서 박완서(전 영주시의원) 후보와 우창윤(전 서울시의원) 후보가 결선투표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기초의원 영주시 나 선거구에서는 최락선(전 영주시민연대 사무국장) 후보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향후 일정으로 기초의원 안동시 비례대표 후보자 선출을 위한 순위경쟁 후보자 등록을 30일부터 5월 1일까지 진행하며, 이후 순위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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