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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예진흥원, 베스트 축제 어워드 대상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정길)은 지난 26~2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판타지아대구페스타’를 출품해 홍보 부스 운영 기획, 현장평가, 프로그램 참여도 등에서 브랜드 우수성을 인정받아 ‘베스트 축제 어워드’ 대상을 수상했다.올해 4회를 맞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9개 지역 신문사로 구성된 한국지방신문협회가 주최, (주)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는 축제콘텐츠 전문전시회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며, 연 인원 4만명 이상 방문하는 대표적인 지역 축제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베스트 축제 어워드는 27일 전시장 메인무대에서 진행됐으며, 시·도 지자체와 기업 등 100여 곳이 이번 축제 어워드에 참여했다. 평가는 △공통 심사 부문 △마케팅 부문 △콘텐츠 부문 △부스 운영 부문 △대중 선호도 부문 등의 5개 심사 기준으로 이뤄졌으며, 제출된 부스 운영 계획과 현장 운영 프로그램의 시민 참여도, 실제 현장 운영 등 종합적인 평가로 진행됐다.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이번 박람회에서 ‘판타지아대구페스타’가 가진 브랜드 스토리의 참신성을 알리며 현장 참가자와 원활히 소통했다. 또한 대구 대표 캐릭터 도달쑤가 ‘대한민국 대표 축제 마스코트 콘테스트’에 참여해 관객들에게 대구의 관광과 축제를 홍보하며 지역 캐릭터로서의 인기를 검증받고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평도 받았다. /윤희정기자

2024-04-28

포항시간호사회, 제25회 정기 총회 개최

포항시간호사회가 지난 25일 포항대 송림관에서 제25회 정기 총회 및 필수보수교육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실 경상북도간호사회장, 윤정현 포항시간호사회장,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 김정재 국회의원, 연규식 도의원, 이다영 시의원, 김정임 남구보건소장, 박혜경 북구보건소장, 간호사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윤정현 회장(포항대 간호학과)은 “2023년 포항시간호사회는 볼링대회, 합창공연, 경로당 봉사 등을 통해 포항시민, 보건의료단체와 교류하고자 노력했으며, 그러한 노력으로 2024년 경상북도간호사회 제77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우수분회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면서 “힘든 의료 현장에서 수고하는 간호사 회원에게 감사의 말과 더불어 2024년은 간호법 제정 원년-간호돌봄체계 구축과 보편적 건강보장 실현을 위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2024년 간호정책 보수교육 특강을 맡은 김영실 경상북도간호사회장은 “간호법은 간호사의 업무를 명확하게 하는 것으로, 국민에게 양질의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 간호법 제정에 지속적인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장상길 부시장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지고 현장을 지키는 간호사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했다. 김정재 국회의원은 “총회에서 만난 간호사들의 첫 이미지가 마치 학생과 같아 젊음을 느낄 수 있었다. 항상 간호사를 응원하겠다”고 했다. 한편, 포항시간호사회는 지역사회의 건강 지킴이로 코로나 및 수해 봉사 등을 통해 주민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2024-04-27

대구 동구만의 문화가치창달 성과

대구시 동구의회 한동기 의원은 지난 24일 ‘2024년 제6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에서 지역문화가치창달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은 올바른 자치분권 활동을 발굴, 전파, 확산하고자 사단법인 거버넌스센터에서 매년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후원하고 있으며 △거버넌스 구현 △성취도, 혁신 파급성 △창의성·참신성 △자기계발 등을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했다.한 의원은 제9대 동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구민과 소통하고, 세계와 협업하는 동구만의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지역의 정체성을 반영한 지역대표축제 개발을 위한 5분 발언, 참고자료 요청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몽골, 스리랑카, 베트남, 미얀마 등 다양한 국가와 교류하며 형성한 네트워크는 지역문화가치창달을 이루었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그는 관광경영학과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대한관광경영학회 학술이사로 활동한 경험이 있어 관광 관련 사업과 정책 발굴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한동기 의원은 “주민과 함께하는 풀뿌리 생활 정치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좋은 정책을 만들고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대표축제 개발과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2024-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