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해 4월2일 오전 2시50분께 북구의 한 주택 외벽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 1대(싯가 5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송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같은 수법으로 23회에 걸쳐 싯가 총 1천200만원 상당의 에어컨 실외기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송씨의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영덕 주민 86% 원전 유치 찬성… 영덕군, 의회에 동의안 제출 예정
포항다솜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아동 전통 체험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호미곶등대, 담장 허물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신
포항 흥해읍 자재 창고 화재⋯18평 전소, 34분 만에 진화
대구·경북 낮 최고 12도 ‘포근’⋯큰 일교차·건조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