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천억대 사채왕 “수사 무마해 달라”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21일 오전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경기 연천경찰서 임모 경감과 서울 광진경찰서 정모 경위 등 경찰관 2명을 체포해 조사중이다.
검찰에 따르면 임 경감 등은 수사를 무마해주거나 청부수사를 해주는 대가로 사채업자 최모 씨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소방 “소방공무원·기관 사칭 구매 사기 주의”
대구 시민사회 단체, ‘2·18기념공원’ 병기 촉구
영덕 주민 86% 원전 유치 찬성… 영덕군, 의회에 동의안 제출 예정
포항다솜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아동 전통 체험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호미곶등대, 담장 허물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