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적으로 조촐하게 진행된 이번 기념행사에서 세아제강 임직원들은 올 한해 시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성장 동력 마련에 땀 흘린 과업에 대해 상호 간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각 사업장별로 진행됐으며 창립 52주년 당일인 19일 하루 휴무할 예정이다.
/김명득기자
경제 기사리스트
박남식 포항제철소장, 설 연휴 앞두고 현장 직원 격려
‘글로벌 혁신’ 이름 아래···'개발-보존 균형' 원칙 무너지나
“잘 만든 게임보다 오래 머무는 게임”… AI 시대, 한국 게임산업의 길
대구 롯데아울렛, 설 연휴 ‘설캉스 특집전’ 진행
비트코인 반토막···양자컴퓨터 ‘보안 위협’ 부상
포스코, 차세대 함정 소재 기술 새 기준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