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찬은 현 경영진이 과거 경영진을 만나 식사를 대접하고 덕담을 나누는 `연례적`행사다. 중우회는 이구택 전 회장 등 포스코에서 임원을 지낸 인사들 178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고, 이날 오찬에는 130여명이 참석했다.
/김명득기자
경제 기사리스트
설 상차림 한우, 부위별 선택이 맛 좌우
조달청, 수요기관 ‘갑질’ 차단···불공정 조달 조사 권한 대폭 강화
포스코1%나눔재단, 국가유공자 첨단보조기기 지원 확대
포스코 포항제철소 목공예봉사단, 기계면 경로당 쉼터 벤치 전달
에코프로, 설 맞아 포항·청주서 온정 나눔···지역상생 행보 강화
자동차사고 후 렌터카 이용 주의···잘못 알면 피해자가 비용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