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학생들은 생태관에서 우포늪의 사계와 어류, 철새, 수생식물 들에대해 해설사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이번 우포늪 생태탐방에 참여한 5학년 박준권 학생은 “우포늪 생태탐방을 통해 우리나라에 이런 아름다운 늪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좋았고 환경을 잘 보존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고령/전병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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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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