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블랙푸드의 대명사인 오디와 복분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기력보강, 피로회복에 좋다. 무더운 여름철에는 당절임에 우유나 요플레, 얼음 등을 넣어 스무디, 쉐이크로 먹는 것도 별미다.
/고세리기자
manutd20@kbmaeil.com
고세리기자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글로벌 혁신’ 이름 아래···'개발-보존 균형' 원칙 무너지나
“잘 만든 게임보다 오래 머무는 게임”… AI 시대, 한국 게임산업의 길
대구 롯데아울렛, 설 연휴 ‘설캉스 특집전’ 진행
비트코인 반토막···양자컴퓨터 ‘보안 위협’ 부상
포스코, 차세대 함정 소재 기술 새 기준 제시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