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위원으로 위촉된 베트남 이주여성 웬안다오(한국어다문화학과, 영천시)씨는 “대구사이버대 일원으로서 홍보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것에 대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많은 이주여성이 사이버대학 진학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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