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22일 낮 12시 50분께 청송군 청송읍의 한 주택에 침입해 장롱속에 보관 중이던 현금 120만원과 귀금속 60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경북·강원·충남지역 주택가를 돌며 9차례 걸쳐 현금과 귀금속 등 3천18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청송/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김종철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
포항 청하면 목조 주택서 화재⋯“전기적 요인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