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서는 손님으로 위장, 마사지 업소를 출입하며 점검하던 중 성매매가 이뤄지는 현장을 직접 확인해 현장에서 피의자를 단속했다.
영주/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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