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부터 포항시내 전신주에 설치돼 있던 5천400만원 상당의 구리 전선 10㎞가량을 61회에 걸쳐 절단해 훔친 혐의다.
경찰은 A씨의 여죄를 조사하는 한편, 공범인 B씨를 추적 중이다.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이바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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