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날 행사는 60여 년 전 목숨을 걸고 자유와 평화를 지켰던 선배 전우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애국심과 자긍심, 호국보훈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부대 장병의 열렬한 환영 속에 도착한 참전용사들은 여단장으로부터 부대 임무와 특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특공무술 관람, 장비견학, 환영오찬 등으로 즐겁고 보람된 시간을 가지며, 후배 장병의 패기 넘치는 모습에 신뢰와 박수갈채를 보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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