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에 문화혜택 기회 제공
해피 존 티켓 나눔사업은 관람료 부담으로 문화적 혜택을 누리지 못했던 문화 소외계층에게 문화향유기회 확대 및 문화복지를 실현하고 문화나눔을 통해 기업의 사회공헌과 상생협력을 위해 현대자동차 그룹에서 관람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산시민회관은 5일 개최하는 `재즈파크 빅밴드와 유열의 힐링콘서트`에 문화 소외계층 150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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