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날 이 시장과 50여명의 직원들은 점심 도시락을 함께 나눠 먹으면서 업무추진 과정에서 접했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논의하는 등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해도잔디공원의 스틸아트 조각품을 관람하면서 포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이바름기자
다른기사 보기
포항 기사리스트
북적이는 화원전통시장⋯설 앞두고 활기 되찾아
포항시, 중·고교 신입생 교복 구입비 30만 원 지원···3월 3일부터 접수
포항시-중국 텐진크루즈요트협회 업무협약···항로 개발·관광 콘텐츠 연계 협력
포항시, 해안 침식 저감·탄소 흡수·생태 복원 가능한 ‘다기능 방재숲’ 모델 구축
포항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1500억 원 규모 집중 지원
포항시, 산불 ‘골든타임’ 확보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