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단위 나들이객들과 현장체험학습을 나온 유치원·어린이집 원생들이 사진촬영 등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도 계절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정원채 하양읍장은 “개화한 유채꽃과 청보리가 한 폭의 풍경화를 이루고 있으니 가족·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a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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