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그동안 산지 시세가 저렴할 때마다 매입해 6t 물량을 비축, 오는 18∼24일 기존가보다 24% 저렴한 수준에 판매한다.
대게는 전 세계적으로 어획량이 감소하면서 가격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뛰고 있다. 가격이 오르면서 수요도 줄어 이마트의 지난해 대게 매출은 전년보다 29.1% 줄었다.
/고세리기자 manutd20@kbmaeil.com
고세리기자
manutd20@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글로벌 혁신’ 이름 아래···'개발-보존 균형' 원칙 무너지나
“잘 만든 게임보다 오래 머무는 게임”… AI 시대, 한국 게임산업의 길
대구 롯데아울렛, 설 연휴 ‘설캉스 특집전’ 진행
비트코인 반토막···양자컴퓨터 ‘보안 위협’ 부상
포스코, 차세대 함정 소재 기술 새 기준 제시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