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 프라자점 7층 남성복 매장 스타일 아티스트 고감도 셔츠 브랜드 ‘예작(YEZAC)’<사진>에서는 넥타이를 매지 않고 슬랙스나 면바지와 코디하면 깔끔하고 캐주얼한 비즈니스룩을 완성할 수 있는 제품들을 제안한다.
잔잔한 꽃무늬 프린트를 비롯해 크고 화려한 이미지의 여름 분위기를 프린트를 부각시킨 다양한 패턴의 감각적인 데일리 셔츠들을 맞춤으로 구매 가능하다. 제품 가격은 10만∼20만원대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글로벌 혁신’ 이름 아래···'개발-보존 균형' 원칙 무너지나
“잘 만든 게임보다 오래 머무는 게임”… AI 시대, 한국 게임산업의 길
대구 롯데아울렛, 설 연휴 ‘설캉스 특집전’ 진행
비트코인 반토막···양자컴퓨터 ‘보안 위협’ 부상
포스코, 차세대 함정 소재 기술 새 기준 제시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