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개통한 도로는 길이 600m, 폭 12 ~ 25m로 6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이 도로 개통으로 남산면 전지리와 사월리 등 주변지역 입주기업체의 출퇴근 차량 및 물류수송과 인근 주민의 교통 편의를 높여 주변 생활환경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설계 중인 남산 ~ 하양 간 국도대체우회도로와 연결되면 남북을 잇는 지역 주요 간선도로의 기능을 하게 된다.
/심한식기자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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