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용환 군수는 “사할린 땅에서 그리운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먼 길을 온 가족들의 방문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이 더 안정된 고국 정착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전병휴기자
남부권 기사리스트
설 명절 앞두고 의성군, 전 읍·면 집중 방역
의성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 설맞이 장보기로 상권 살리기 앞장
의성군, 벼 깨씨무늬병 피해 농가에 재난지원금 3억4000만 원 지급
민주평통 의성군협의회 자문위원 3명, 대통령 표창 쾌거
의성군새마을회, 사랑의 가래떡·사과즙 나누기 행사 개최
정보센터, 꿈 여울 독서회 회원 모집